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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4일 낮 12시 48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 계단에서 불이 났다.
"복도에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인근 세대 거주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대를 투입해 오후 1시26분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은 계단 내 있던 박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10여명이 자력대피하고, 2명이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복도에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인근 세대 거주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대를 투입해 오후 1시26분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은 계단 내 있던 박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10여명이 자력대피하고, 2명이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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