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문현 더블생활권 인프라·지게골역 역세권
![[서울=뉴시스] 더샵 트리센트 조감도.](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186_web.jpg?rnd=20260824091815)
[서울=뉴시스] 더샵 트리센트 조감도.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6일까지 부산 남구 문현동에 공급하는 '더샵 트리센트'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까지 사흘간 약 8000명이 방문했다. 이후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최고 25.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대연동과 문현동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평가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수영로와 번영로, 동서고가도로 등을 이용해 센텀시티와 해운대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연동과 문현동의 경계에 자리해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거 상품에는 전 세대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드레스룸과 다용도실 등을 마련했다. 청정환기 시스템과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했고, 음식물쓰레기를 자동으로 이송하는 '씽크뱅'도 전 세대에 무상으로 설치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청약 이후에도 입지와 상품성 등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