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알래스카주 애투 섬의 애투 스테이션 동남동쪽에서 23일( 23시 20분 GMT) 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 USGS)이 발표했다. 지난 3월 8일 5.0 지진 이후 거의 5개월 반 만이다.
진앙의 깊이는 12km이며 위치는 북위 51.91도 동경 175.83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24 09:09:27
기사등록 2026/08/24 09:09: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