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멘시티가 펩 과리디올라 감독이 떠났음에도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상황 속 엘링 홀란의 헤어스타일이 화제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868_web.jpg?rnd=20260824162220)
[서울=뉴시스] 멘시티가 펩 과리디올라 감독이 떠났음에도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상황 속 엘링 홀란의 헤어스타일이 화제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멘시티가 펩 과리디올라 감독이 떠났음에도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상황 속 엘링 홀란의 헤어스타일이 화제이다.
지난 23일(한국 시간) 멘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대1로 이겼다.
전반 26분 마커스 태버니어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시티는 후반 막판 승부를 가져왔다. 후반 39분 마크 게히, 추가시간인 46분 요슈코 그바르디올, 두 수비수가 릴레이골을 성공했다.
이날 구단의 간판 선수인 엘링 홀란이 자산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금발머리를 싹둑 자르고 등장했다.
하지만 이를 본 팬들은 긴 머리를 그리워하는듯한 반응을 보였다. 영국 더선은 "홀란은 본머스전에서 파격적인 새 모습을 선보였지만, 팬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는 득점을 실패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홀란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전반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며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자 팬들은 홀란에 SNS에 모여 "라푼젤처럼 홀란도 머리를 자른 후 마법을 잃었다", "홀란이 머리를 자르면서 기량을 잃었다"등 머리를 바꾸고 등장한 1경기 만에 걱정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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