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츌라로 펴 바른 뒤 퍼프로 밀착

생활문화기업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메이크업 샵의 스파츌라 베이스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한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메이크업 샵의 스파츌라 베이스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한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떼는 '쿠션을 퍼프로 찍어 바른다'는 기존 방식을 넘어, 스파츌라로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밀착시키는 새로운 사용법을 제안한다.
뷰티 크리에이터 뽐니(골든웨일즈 소속)와 공동 개발했다. 내장된 스파츌라로 내용물을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두드려 마무리하는 2단계 방식으로, 메이크업 샵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베이스 테크닉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아떼는 전했다.
스킨케어 성분으로는 비건 PDRN과 시카•수딩 콤플렉스를 더했다. 컬러는 '20 올리브'와 '21 상아' 2종으로 출시된다.
함께 선보이는 '코렉팅 팁 컨실러'는 브라이트너로 활용해 피부 톤 보정과 입체감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날 아떼 공식몰에서 처음 공개되며, 25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뽐니마켓을 통해 최대 51% 할인 등 출시 혜택을 제공한다. 30일부터는 전국 올리브영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LF 아떼 관계자는 "얇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쿠션 사용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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