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시장, NC 승리 기원 시구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NC파크를 찾은 강기윤 창원시장이 NC 다이노스의 승리와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특별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010_web.jpg?rnd=20260824071435)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NC파크를 찾은 강기윤 창원시장이 NC 다이노스의 승리와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특별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NC파크에서 직원과 가족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가 함께하는 가족 동행 야구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안 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과 함께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강 시장은 이날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NC의 승리와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특별 시구를 했다. NC가 창원 연고지 유지를 결정한 직후 100만 창원시민을 대표해 나선 시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 시장은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유지 결정 이후 직원과 가족들과 함께 환영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시구하게 돼 뜻깊다"며 "100만 창원시민과 함께 구단의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NC 홈경기 관람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KTX 증편 등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편의와 구단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역과 구단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현안 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과 함께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강 시장은 이날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NC의 승리와 가을야구 진출을 기원하는 특별 시구를 했다. NC가 창원 연고지 유지를 결정한 직후 100만 창원시민을 대표해 나선 시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 시장은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유지 결정 이후 직원과 가족들과 함께 환영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시구하게 돼 뜻깊다"며 "100만 창원시민과 함께 구단의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NC 홈경기 관람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KTX 증편 등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편의와 구단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역과 구단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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