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운영
![[상주=뉴시스]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상주시 제공)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47_web.jpg?rnd=20260822080336)
[상주=뉴시스]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상주시 제공)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의 가을 밤이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역사와 문화로 물든다.
22일 상주시에 따르면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夜行)' 프로그램이 다음 달 18~19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조선시대 영남 내륙 교통과 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문화 콘텐츠로 선보이는 행사다.
상주는 관아와 향교, 향청 등 지방 통치와 교육 기능이 집적됐던 전통 도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을 재현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가 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 국가 유산은 ▲상산관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상주향청 ▲당간지주 ▲옹기장 등이다.
이를 소재로 공연과 전시, 만들기 체험, 역사 미션, 야시장 등 4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상주 국가유산 야행을 계기로 시민들이 평소 가까이에 있어도 미처 알지 못했던 상주 시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상주시에 따르면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夜行)' 프로그램이 다음 달 18~19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조선시대 영남 내륙 교통과 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문화 콘텐츠로 선보이는 행사다.
상주는 관아와 향교, 향청 등 지방 통치와 교육 기능이 집적됐던 전통 도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을 재현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가 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 국가 유산은 ▲상산관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상주향청 ▲당간지주 ▲옹기장 등이다.
이를 소재로 공연과 전시, 만들기 체험, 역사 미션, 야시장 등 4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상주 국가유산 야행을 계기로 시민들이 평소 가까이에 있어도 미처 알지 못했던 상주 시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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