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상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918_web.jpg?rnd=20260810173740)
[서울=뉴시스] 이상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상준의 미국 순회공연이 순항 중이다.
이상준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의 관객 후기를 공유했다.
관객은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내년에 한국에서 또 만날 수 있기를"이라고 적었다.
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이상준쇼'를 개최한 뒤, 공연 지각과 음향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한 누리꾼은 SNS에서 해당 쇼를 맨 앞 줄에서 150달러(약 21만3700원)에 관람했다며 "오늘 공연인데 (이상준이) 어제 미국에 들어와 야구장이나 가고 공연장 체크도 안 하고 음향시스템은 완전 엉망에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고 했다.
이에 이상준은 "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했다.
그는 LA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워싱턴D.C., 뉴욕 등에서 공연을 올렸다. 밴쿠버, 시카고 공연 등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상준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의 관객 후기를 공유했다.
관객은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내년에 한국에서 또 만날 수 있기를"이라고 적었다.
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이상준쇼'를 개최한 뒤, 공연 지각과 음향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한 누리꾼은 SNS에서 해당 쇼를 맨 앞 줄에서 150달러(약 21만3700원)에 관람했다며 "오늘 공연인데 (이상준이) 어제 미국에 들어와 야구장이나 가고 공연장 체크도 안 하고 음향시스템은 완전 엉망에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고 했다.
이에 이상준은 "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했다.
그는 LA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워싱턴D.C., 뉴욕 등에서 공연을 올렸다. 밴쿠버, 시카고 공연 등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