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경남교육청.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7.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116_web.jpg?rnd=202607281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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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밀양 예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신설 사업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심사위원회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밀양 예림초 학교복합시설은 밀양시 상남면 예림초등학교 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270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417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설은 ▲1층 어린이 수영장·상상놀이터 ▲2층 돌봄센터·복합공유공간 ▲3층 다목적실·GX실 ▲옥외공간 등으로 구성한다. 앞으로 투자심사와 설계, 공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한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2023년부터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현재 ▲양산 삼산중, ▲고성 하이초, ▲거제 고현1초, ▲거창초에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함안군 칠원읍, 폭염 대비 고독사 예방 ‘굿모닝사업’ 추진
함안군 칠원읍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독·고립 위험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이웃연결단 일촌맺기 ‘굿모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고립 위험 대상자와 지역 이웃 간 연결고리를 마련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등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독거노인 고독·고립 전수조사에서 발굴된 고위험군 99명으로, 칠원읍 맞춤형복지 담당자와 이웃연결단이 대상자를 나눠 맡아 7월 초부터 9월 초까지 정기적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진행해 식사와 건강 상태 등 일상생활을 살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밀양 예림초 학교복합시설은 밀양시 상남면 예림초등학교 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270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417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설은 ▲1층 어린이 수영장·상상놀이터 ▲2층 돌봄센터·복합공유공간 ▲3층 다목적실·GX실 ▲옥외공간 등으로 구성한다. 앞으로 투자심사와 설계, 공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한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2023년부터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현재 ▲양산 삼산중, ▲고성 하이초, ▲거제 고현1초, ▲거창초에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함안군 칠원읍, 폭염 대비 고독사 예방 ‘굿모닝사업’ 추진
함안군 칠원읍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독·고립 위험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이웃연결단 일촌맺기 ‘굿모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고립 위험 대상자와 지역 이웃 간 연결고리를 마련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등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독거노인 고독·고립 전수조사에서 발굴된 고위험군 99명으로, 칠원읍 맞춤형복지 담당자와 이웃연결단이 대상자를 나눠 맡아 7월 초부터 9월 초까지 정기적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진행해 식사와 건강 상태 등 일상생활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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