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차 짜릿" 익산시청, 펜싱 대통령배 男 에페 단체전 우승

기사등록 2026/08/21 1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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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준·정병찬·양윤진·권상우 단체전 금메달

왼쪽부터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권상우 선수(사진=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부터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권상우 선수(사진=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금메달을 찌르며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권상우가 출전해 탄탄한 조직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에 진출한 이들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지는 팽팽한 접전 끝에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시상대 최상단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단체전 우승의 주역인 권영준은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전북 익산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금메달을 찌르며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청 펜싱팀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권영준, 정병찬, 양윤진, 권상우가 출전해 탄탄한 조직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에 진출한 이들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지는 팽팽한 접전 끝에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시상대 최상단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단체전 우승의 주역인 권영준은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정호 시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익산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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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짜릿" 익산시청, 펜싱 대통령배 男 에페 단체전 우승

기사등록 2026/08/21 16:59: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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