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비틀스. (사진 = Apple Corps Ltd, Universal Music Group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8353_web.jpg?rnd=20260821175258)
[서울=뉴시스] 비틀스. (사진 = Apple Corps Ltd, Universal Music Group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 '비틀스(The Beatles)'의 유산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음악 기업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의 손을 거쳐 세계 무대에 새롭게 펼쳐진다.
비틀스의 창작물과 권리를 관리하는 애플 코어(Apple Corps Ltd)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글로벌 머천다이즈, 라이선싱, 이커머스 사업을 총괄하는 독점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비틀스의 음악 카탈로그를 관리해 온 UMG는 이번 계약으로 실물 및 디지털 상품 기획·유통까지 전담하며 협력을 전방위로 확대한다.
애플 코어는 오는 2027년 영국 런던에 '렛 잇 비(Let It Be)' 오리지널 녹음 스튜디오와 미공개 아카이브를 갖춘 최초의 공식 팬 체험 공간 '비틀스 앳 3 새빌 로(The Beatles at 3 Savile Row)'를 개관한다. 이어 2028년에는 샘 멘데스 감독이 네 멤버의 시선으로 각각 연출하는 4부작 전기 영화 '더 비틀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톰 그린 애플 코어 최고경영자(CEO)는 "비틀스가 전한 메시지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유효하다"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기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CEO는 "비틀스의 예술성에 걸맞은 진정성 있는 경험을 통해 이들의 시대를 초월한 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비틀스의 창작물과 권리를 관리하는 애플 코어(Apple Corps Ltd)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글로벌 머천다이즈, 라이선싱, 이커머스 사업을 총괄하는 독점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비틀스의 음악 카탈로그를 관리해 온 UMG는 이번 계약으로 실물 및 디지털 상품 기획·유통까지 전담하며 협력을 전방위로 확대한다.
애플 코어는 오는 2027년 영국 런던에 '렛 잇 비(Let It Be)' 오리지널 녹음 스튜디오와 미공개 아카이브를 갖춘 최초의 공식 팬 체험 공간 '비틀스 앳 3 새빌 로(The Beatles at 3 Savile Row)'를 개관한다. 이어 2028년에는 샘 멘데스 감독이 네 멤버의 시선으로 각각 연출하는 4부작 전기 영화 '더 비틀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톰 그린 애플 코어 최고경영자(CEO)는 "비틀스가 전한 메시지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유효하다"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기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CEO는 "비틀스의 예술성에 걸맞은 진정성 있는 경험을 통해 이들의 시대를 초월한 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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