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복지재단은 관내 0세아전용어린이집 12곳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058개를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탁한 라면은 0세아전용어린이집 원아 가족과 교직원들이 마련했으며,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김포복지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기탁한 라면은 0세아전용어린이집 원아 가족과 교직원들이 마련했으며,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김포복지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경기 김포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정담회를 갖고 보육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회 임원들은 보육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취약보육 지원 등 보육현장 전반에 걸친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기간 내 개선이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구분해 논의하고 필요한 사항은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형 김포시장, 홈플러스 김포점 재개장 격려

경기 김포시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홈플러스 김포점 재개장 현장을 찾아 매장 노동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장은 매장 관계자들과 함께 재개장 현장을 둘러보며 장기간 이어진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은 노동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역할을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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