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체험 음식 제공, 안보의식 고취 활동 펼쳐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야외광장에서 마련된 경상남도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 을지연습 홍보부스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8176_web.jpg?rnd=20260821160425)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야외광장에서 마련된 경상남도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 을지연습 홍보부스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 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는 21일 도청 야외광장에서 6·25 체험 음식 제공,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도민 안보의식 고취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도민 안보의식 고취' 행사는 매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군 장비·첨단 안보장비 등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거제·통영 극한호우 피해 영향으로 21일 하루로 축소해 육군종합정비창·현대위아·공군교육사령부의 장비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올해 을지연습 기간인 18일부터 21일까지 홍보 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매일 6명씩 총 24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대원들은 방문객에게 건빵, 미숫가루 등 6·25 체험 음식을 제공했고, 앞서 20일 오후 2시 전국 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전에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리플릿을 배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21일 여성민방위기동대 홍보부스를 찾아 대원들 활약상을 살펴보고 봉사에 참여한 대원들을 격려했다.
김미양 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장은 "도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의 어려움과 안보 대비 태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경남의 안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부스에는 그동안 도민과 유치원생, 도청 직원 등 1500여 명이 방문해 체험했다.
경상남도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003년 진주시에서 최초 창설 이후 2008년 전 시군으로 확대됐다.
올해 1월 기준 249개 기동대 4218명이 편성돼 민방위, 재난 예방, 생활안전 예방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민 안보의식 고취' 행사는 매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군 장비·첨단 안보장비 등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거제·통영 극한호우 피해 영향으로 21일 하루로 축소해 육군종합정비창·현대위아·공군교육사령부의 장비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올해 을지연습 기간인 18일부터 21일까지 홍보 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매일 6명씩 총 24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대원들은 방문객에게 건빵, 미숫가루 등 6·25 체험 음식을 제공했고, 앞서 20일 오후 2시 전국 단위 민방공 대피훈련 전에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리플릿을 배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21일 여성민방위기동대 홍보부스를 찾아 대원들 활약상을 살펴보고 봉사에 참여한 대원들을 격려했다.
김미양 여성민방위기동대 연합회장은 "도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의 어려움과 안보 대비 태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경남의 안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부스에는 그동안 도민과 유치원생, 도청 직원 등 1500여 명이 방문해 체험했다.
경상남도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003년 진주시에서 최초 창설 이후 2008년 전 시군으로 확대됐다.
올해 1월 기준 249개 기동대 4218명이 편성돼 민방위, 재난 예방, 생활안전 예방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