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컵밥 1000여개 지원

기사등록 2026/08/21 15: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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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구조대원·자원봉사자 식사 지원에 활용

오뚜기가 경남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을 지원한다.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뚜기가 경남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을 지원한다.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컵밥, 컵라면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는 현장에서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는 컵라면, 컵밥 등 총 1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실내체육관에 전달했다.

이번 구호물품은 이재민을 비롯해 구조작업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하루빨리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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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컵밥 1000여개 지원

기사등록 2026/08/21 15:40: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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