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1일 오전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 본관 지하 1층 혜명심홀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사진=울산병원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8000_web.jpg?rnd=20260821142134)
[울산=뉴시스] 21일 오전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 본관 지하 1층 혜명심홀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사진=울산병원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21일 병원 본관 지하 1층 혜명심홀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직원 포상, 기념사, 격려사, 공지사항 안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직원 포상에선 진료부 영상의학과 정규식 과장이 '올해의 의사상'을, 특수간호팀 김정희 파트장이 '올해의 직원상'을, 적정진료팀 박유나 과장과 헬스케어팀 박지희 계장이 '우수직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올해 적극적인 업무 협조로 병원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협력업체 우수 직원 1명에게 '협력업체 우수직원상'을 수여했다.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울산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혜명심의료재단 임성현 이사장은 "지난 31년간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변하지 않은 한 가지는 우리를 찾아온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라며 "그 마음을 한결같이 지켜온 시간이 오늘의 울산병원을 만든 역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 가치를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는 우수직원 포상, 기념사, 격려사, 공지사항 안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직원 포상에선 진료부 영상의학과 정규식 과장이 '올해의 의사상'을, 특수간호팀 김정희 파트장이 '올해의 직원상'을, 적정진료팀 박유나 과장과 헬스케어팀 박지희 계장이 '우수직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올해 적극적인 업무 협조로 병원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협력업체 우수 직원 1명에게 '협력업체 우수직원상'을 수여했다.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울산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혜명심의료재단 임성현 이사장은 "지난 31년간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변하지 않은 한 가지는 우리를 찾아온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라며 "그 마음을 한결같이 지켜온 시간이 오늘의 울산병원을 만든 역사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 가치를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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