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에서 위험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청주 9곳, 충주 15곳, 음성 8곳 등 도내 골프장 46곳이다.
토양 288개, 수질 136개 시료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디메토에이트, 포레이트, 클로르피리포스, 포스티아제이트 등 잔디 사용 금지농약 4종과 고·맹독성 농약이 미검출됐다.
분석 결과는 국립환경과학원 검증을 거쳐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교육
충북농업기술원은 21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 충북연합회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핵심리더 과정을 교육했다.
국민강사교육협회 최영순 강사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교육,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의 농촌여성리더의 역할 강의 등이 이뤄졌다.
회원들은 이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농업 안전수칙 생활화를 다짐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검사 대상은 청주 9곳, 충주 15곳, 음성 8곳 등 도내 골프장 46곳이다.
토양 288개, 수질 136개 시료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디메토에이트, 포레이트, 클로르피리포스, 포스티아제이트 등 잔디 사용 금지농약 4종과 고·맹독성 농약이 미검출됐다.
분석 결과는 국립환경과학원 검증을 거쳐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교육
충북농업기술원은 21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 충북연합회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핵심리더 과정을 교육했다.
국민강사교육협회 최영순 강사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교육,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의 농촌여성리더의 역할 강의 등이 이뤄졌다.
회원들은 이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농업 안전수칙 생활화를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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