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박신혜, 둘째 임신에도 이 몸매…오프숄더 드레스 소화

기사등록 2026/08/22 00: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박신혜 (사진=박신혜 SNS 캡처 )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신혜 (사진=박신혜 SNS 캡처 )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첫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관리된 몸매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박신혜는 스킨케어 제품을 광고하며 맑고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촬영 현장 간식차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그는 실크 소재의 오프숄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둘째 임신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자태를 뽐냈다.

또 단아한 로우 번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뒤 5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24년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신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36세 박신혜, 둘째 임신에도 이 몸매…오프숄더 드레스 소화

기사등록 2026/08/22 00:00: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