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6.3% 선발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고교추천전형'으로 명칭 변경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947_web.jpg?rnd=20260821133905)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 내 총 103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 410명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99명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 ▲고교추천전형 254명 ▲논술전형 88명 ▲실기전형 7명이다.
모집인원의 66.3%(687명)를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종합전형Ⅰ·Ⅱ, 기회균형전형Ⅰ, 사회공헌·통합전형)은 면접형과 서류형 2개 유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면접형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평가 50%와 1단계 서류평가 성적 5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서류형 전형은 면접 없이 일괄합산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서류형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Ⅱ는 전년 대비 모집인원(80명에서 99명)과 모집단위(1개에서 2개) 모두 확대됐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및 면접평가는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기존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명칭이 바뀐 '고교추천전형'이다.
선발 인원이 254명으로 늘어난 고교추천전형은 올해부터 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을 20%로 확대해 변별력을 높였다. 정량평가는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 70%, 진로선택과목 10%를 반영하며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특히 교과 정성평가의 평가 척도를 기존 3구간에서 5구간 척도(A-B-C-D-E)로 세분화해 각 학과에 적합한 학생의 이수 현황과 학업 역량을 더욱 정밀하게 심사한다.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20명 이내로 전년과 동일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선택과목 제한 없이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논술전형은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늘어 총 88명을 선발하며, 예년과 동일하게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시행된다.
전형요소는 논술고사 80%와 학생부교과 20%를 일괄 합산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리논술 4문항을 120분간 풀게 되며, 출제 범위는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포함한다.
수시모집 내 실기전형은 음악학과(성악전공)에서만 시행되며, 실기 90%와 학생부교과 10%를 합산해 총 7명(여 4명, 남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는 모든 전형에 '학교폭력 조치사항에 대한 불이익 처리방안'을 적용한다.
지원자는 원서 접수 시 학교폭력 조치사항 유무 확인 서약을 해야 하며, 최종등록자에 대한 사후 검증 과정에서 위변조나 부정 기재가 확인될 시에는 입학 전·후를 막론하고 합격 및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
2027학년도 서울시립대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 410명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99명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 ▲고교추천전형 254명 ▲논술전형 88명 ▲실기전형 7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면접,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
면접형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평가 50%와 1단계 서류평가 성적 5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서류형 전형은 면접 없이 일괄합산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서류형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Ⅱ는 전년 대비 모집인원(80명에서 99명)과 모집단위(1개에서 2개) 모두 확대됐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및 면접평가는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역균형선발전형→고교추천전형 명칭 변경
선발 인원이 254명으로 늘어난 고교추천전형은 올해부터 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을 20%로 확대해 변별력을 높였다. 정량평가는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 70%, 진로선택과목 10%를 반영하며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특히 교과 정성평가의 평가 척도를 기존 3구간에서 5구간 척도(A-B-C-D-E)로 세분화해 각 학과에 적합한 학생의 이수 현황과 학업 역량을 더욱 정밀하게 심사한다.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20명 이내로 전년과 동일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선택과목 제한 없이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논술은 자연계열에서만…실기는 음악학과(성악전공)만 모집
전형요소는 논술고사 80%와 학생부교과 20%를 일괄 합산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리논술 4문항을 120분간 풀게 되며, 출제 범위는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포함한다.
수시모집 내 실기전형은 음악학과(성악전공)에서만 시행되며, 실기 90%와 학생부교과 10%를 합산해 총 7명(여 4명, 남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 전형 '학교폭력 조치사항' 불이익 적용
지원자는 원서 접수 시 학교폭력 조치사항 유무 확인 서약을 해야 하며, 최종등록자에 대한 사후 검증 과정에서 위변조나 부정 기재가 확인될 시에는 입학 전·후를 막론하고 합격 및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
2027학년도 서울시립대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 차윤경 입학처장.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949_web.jpg?rnd=20260821134048)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 차윤경 입학처장.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