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학생 44명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801_web.jpg?rnd=2026082111003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학생 44명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하계방학을 맞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와 태권도, K-POP 등 한국 교육·문화를 알리며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학생 44명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브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School 107에서 활동했다. 국가별로 전북대 학생 22명씩이 참여해 각각 80여명의 현지 학생들과 교류했다.
학생들은 현지 참가자들의 연령과 언어 수준을 고려한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태권도와 전통놀이, K-POP,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전북대와 현지 학생들은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통 역량을 키웠다.
활동단은 주 키르기스스탄·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과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타슈켄트1 세종학당 등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대의 교육환경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장학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중앙아시아 지역 교육·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 확대에도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학생타운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결과발표회'를 열고 현지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윤명숙 대외·취업부총장과 참여 학생,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국제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양오봉 총장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책임감과 열정을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것이 자랑스럽다"며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협력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학생 44명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브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School 107에서 활동했다. 국가별로 전북대 학생 22명씩이 참여해 각각 80여명의 현지 학생들과 교류했다.
학생들은 현지 참가자들의 연령과 언어 수준을 고려한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태권도와 전통놀이, K-POP,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전북대와 현지 학생들은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통 역량을 키웠다.
활동단은 주 키르기스스탄·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과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타슈켄트1 세종학당 등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대의 교육환경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장학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중앙아시아 지역 교육·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 확대에도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학생타운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결과발표회'를 열고 현지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윤명숙 대외·취업부총장과 참여 학생,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국제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양오봉 총장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책임감과 열정을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것이 자랑스럽다"며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협력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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