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868_web.jpg?rnd=2026052611262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4개 전문대학이 초고령화와 농업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춘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
전주비전대학교는 전주기전대학, 군장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와 '전북권역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상생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대학이 보유한 헬스케어 교육 인프라와 특화 역량을 공유해 전북지역 보건의료 환경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헬스케어 분야 융합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고령친화 돌봄·재활 전문 프로그램 구축 ▲농작업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특화 교육 ▲공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학생 교류 ▲대학 간 첨단 실습실·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산업체 연계 산학협력 활성화 등이다.
특히 학점 교류와 공동 교재 개발, 현장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대학 간 협력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진영 전주비전대 스마트헬스케어센터장은 "전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지역 환경에 부합하는 고령친화 케어와 농작업자 안전관리 전문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4개 대학 연합 모델을 통해 교육 자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역 보건의료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비전대학교는 전주기전대학, 군장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와 '전북권역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상생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대학이 보유한 헬스케어 교육 인프라와 특화 역량을 공유해 전북지역 보건의료 환경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헬스케어 분야 융합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고령친화 돌봄·재활 전문 프로그램 구축 ▲농작업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특화 교육 ▲공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학생 교류 ▲대학 간 첨단 실습실·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산업체 연계 산학협력 활성화 등이다.
특히 학점 교류와 공동 교재 개발, 현장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대학 간 협력 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진영 전주비전대 스마트헬스케어센터장은 "전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지역 환경에 부합하는 고령친화 케어와 농작업자 안전관리 전문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4개 대학 연합 모델을 통해 교육 자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역 보건의료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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