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최근 경남 남해안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통영과 거제 등 수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침수된 시설물 복구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지난해 3월에도 영남권 산불 피해 때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말(馬) '포나인즈'를 구조해 치료하고 대피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했었다.
산림조합중앙회도 수해 복구를 돕고자 긴급 재해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통영과 거제 등 수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침수된 시설물 복구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지난해 3월에도 영남권 산불 피해 때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말(馬) '포나인즈'를 구조해 치료하고 대피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했었다.
산림조합중앙회도 수해 복구를 돕고자 긴급 재해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재해구호물품을 거제·통영시에 전달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이다.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월15일~10월15일)동안 집중호우·태풍·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의 예방과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조합중앙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이다.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월15일~10월15일)동안 집중호우·태풍·산사태와 같은 산림재해의 예방과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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