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시스] 경기 동두천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05/NISI20230405_0001235286_web.jpg?rnd=202304051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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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세무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통해 25일 '체납 차량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을 해소하고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단속은 체납 차량이 자주 출몰하거나 차량 밀집도가 높은 복합 상가, 쇼핑몰, 공영주차장, 주거지역 및 골목길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확인되면 체납 횟수와 체납처분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해 자동차 등록 번호판을 영치한다.
주요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지방세 체납자 4785명, 체납 차량 6276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안내했다.
◇동두천시보건소, 처방전 집중률 높은 의료기관·약국 점검
동두천시보건소는 의료기관과 약국 간 담합을 방지하기 위해 처방전 집중률이 높은 기관을 대상으로 동일 출입구 사용 여부, 친인척 관계 여부 등의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처방전의 집중률이 70% 이상인 의료기관 및 약국 9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료기관과 약국 간 부적절한 담합이나 경제적 이익 제공 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을 해소하고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단속은 체납 차량이 자주 출몰하거나 차량 밀집도가 높은 복합 상가, 쇼핑몰, 공영주차장, 주거지역 및 골목길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확인되면 체납 횟수와 체납처분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해 자동차 등록 번호판을 영치한다.
주요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지방세 체납자 4785명, 체납 차량 6276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안내했다.
◇동두천시보건소, 처방전 집중률 높은 의료기관·약국 점검
동두천시보건소는 의료기관과 약국 간 담합을 방지하기 위해 처방전 집중률이 높은 기관을 대상으로 동일 출입구 사용 여부, 친인척 관계 여부 등의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처방전의 집중률이 70% 이상인 의료기관 및 약국 9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료기관과 약국 간 부적절한 담합이나 경제적 이익 제공 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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