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 10월4일 개최
조선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치&위스키 페어링 클래스' 개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책 한 권으로 즐기는 '가을 북캉스' 제안

소노캄 경주 및 보문호반길 전경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호텔업계가 가을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가을밤 낭만 레이스 어때요" 소노인터내셔널,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 개최
‘소노 런트립 180K’는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 10㎞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자연 속을 달리며 머무는 여행이라는 콘셉트 아래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러닝 코스와 웰니스 경험을 선보여 왔으며,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비발디파크 이스트와 오션월드, 소노캄 제주에 이어 네 번째 무대로 선정된 곳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소노캄 경주다.
이번 런트립 행사는 역사 문화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간직한 경주 보문단지의 야간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가을밤 러닝의 낭만을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보문호 별빛 레이스'를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소노캄 경주 야외 광장에서는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워밍업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6시 30분이 되면 보문호반길의 은은한 야간 조명 아래 본격적인 별빛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레이스는 일반 러닝과 펫 동반 러닝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치&위스키 페어링 클래스' 개최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와 함께 '프리미엄 김치 & 위스키 페어링 클래스(Kimchi Meets Whisky)'를 다음달 4일 서울 중구 회현동 MESA 빌딩 9층에 위치한 신세계 아카데미 본점에서 개최한다.
'발효의 미학, 위스키를 만나다(Kimchi Meets Whisky)'를 테마로 한 이번 클래스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축적해온 프리미엄 김치의 생산·품질·메뉴 개발 노하우와 디아지오코리아의 위스키 전문성을 결합해, 김치를 단순한 반찬을 넘어 하나의 프리미엄 다이닝 메뉴인 'K-Tapas'로 재해석했다.
이번 클래스는 '케이 타파스 페어링(K-Tapas Pairing)'과 '셰프스 테이블(Chef's Table)' 두 세션으로 진행된다.
'케이 타파스 페어링(K-Tapas Pairing)'에서는 조선호텔앤리조트 김병오 셰프가 개발한 3가지 김치 요리와 디아지오코리아 성중용 브랜드 앰배서더가 엄선한 위스키를 함께 시식하며 풍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어지는 '셰프스 테이블(Chef's Table)'에서는 참가자들이 셰프의 시연을 통해 김치 요리 레시피와 플레이팅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책 한 권으로 즐기는 '가을 북캉스' 제안

(사진=워커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올가을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 경험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에는 '포레스트 카라반 - 숲속 책방'을 새롭게 조성해 마치 캠핑을 나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포레스트 센터를 활용해 조성한 이 공간은 카라반 형태의 야외 서가와 휴식 공간을 결합한 콘텐츠로, 독립서점 '땡스북스'가 큐레이션한 도서 80여 권이 마련되어 있다.
독서와 휴식, 포토 스팟을 결합한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해 책을 읽으며 잠시 휴식하거나 포레스트 파크의 잔디밭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기존 실내 라이브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자인 브랜드 ‘라잇트리(LIGHTREE)’와 협업한 에어 소파도 비치해 보다 편안하게 머물며 독서를 즐길 수 있어 숲속 책방에서의 독서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다.
숲속 책방은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포레스트 파크 방문객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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