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경 충남대병원장 28억2276만원 신고
![[서울=뉴시스]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병원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1782_web.jpg?rnd=20260616093947)
[서울=뉴시스]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병원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 원장이 5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성균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원장은 128억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2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8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백 원장은 55억29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백 원장은 지난 6월에 취임했다.
재산 내역을 보면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아파트가 21억76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 9억9300만원 등 건물이 41억1900만원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강원 강릉, 전남 목포 등의 땅 2억6416만원도 신고했다.
예금은 20억6861만원, 증권은 3억723만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8억4577만원이 있고, 증권은 배우자가 상장주식과 채권 1억2673만원 상당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 골프 회원권 9800만원도 소유했다. 채무는 임대보증금 등 14억7750만원이 있다.
김성균 서울대치과병원장은 128억117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대부분은 아파트 등 건물이 차지했다. 부부 공동 명의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68억5254만원이고, 배우자 명의 서울 종로구 계동의 주상복합건물이 37억5000만원이다. 어머니 명의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와 장녀 오피스텔도 포함됐다.
예금은 20억8633만원, 증권은 3억2729만원을 갖고 있다. 주식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본인 명의 국내 주식 1억7353만원이 있다. 9800만원 상당 본인 명의 골프 회원권이 있으며, 채무는 18억원이 신고됐다.
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 원장은 28억2276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대전 중구 아파트 4억8600만원과 아버지 명의 대전 서구 아파트 7억8300만원 등 건물 재산이 12억8440만원이다. 충남 청양군에는 본인과 아버지 명의로 1억7455만원 상당 땅을 보유했다. 예금은 12억5781만원, 증권은 9049만원이 있다.
2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8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백 원장은 55억29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백 원장은 지난 6월에 취임했다.
재산 내역을 보면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아파트가 21억76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 9억9300만원 등 건물이 41억1900만원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강원 강릉, 전남 목포 등의 땅 2억6416만원도 신고했다.
예금은 20억6861만원, 증권은 3억723만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8억4577만원이 있고, 증권은 배우자가 상장주식과 채권 1억2673만원 상당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 골프 회원권 9800만원도 소유했다. 채무는 임대보증금 등 14억7750만원이 있다.
김성균 서울대치과병원장은 128억117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대부분은 아파트 등 건물이 차지했다. 부부 공동 명의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68억5254만원이고, 배우자 명의 서울 종로구 계동의 주상복합건물이 37억5000만원이다. 어머니 명의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와 장녀 오피스텔도 포함됐다.
예금은 20억8633만원, 증권은 3억2729만원을 갖고 있다. 주식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본인 명의 국내 주식 1억7353만원이 있다. 9800만원 상당 본인 명의 골프 회원권이 있으며, 채무는 18억원이 신고됐다.
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 원장은 28억2276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대전 중구 아파트 4억8600만원과 아버지 명의 대전 서구 아파트 7억8300만원 등 건물 재산이 12억8440만원이다. 충남 청양군에는 본인과 아버지 명의로 1억7455만원 상당 땅을 보유했다. 예금은 12억5781만원, 증권은 9049만원이 있다.
![[세종=뉴시스]김성균 신임 서울대치과병원장. (사진=서울대치과병원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7300_web.jpg?rnd=20260820164256)
[세종=뉴시스]김성균 신임 서울대치과병원장. (사진=서울대치과병원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영태 전 서울대병원장은 83억8692만원, 이용무 전 서울대치과병원장은 57억1873만원, 조강희 전 충남대병원장은 34억5965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17억4306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부부 공동 명의의 경기 안양 아파트와 세종 아파트,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아파트 등으로 15억22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 4억여원과 채무 3억여원도 있다.
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원장은 서울 성북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포함해 9억7505만원을 신고했다.
이스란 전 보건복지부 1차관은 47억1052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3월 정기 재산변동사항 당시 공개된 40억7155만원에서 6억3896만원이 증가했다. 본인 명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가 공시가격 상승으로 4억원 가량 올라 21억9900만원으로 신고돼 건물 재산이 29억8700만원이 됐다. 예금도 9억557만원에서 11억4059만원으로 늘었다.
정익중 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60억6003만원을 신고했다. 기존에 공개된 51억2243만원에서 9억3759만원이 늘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가 5억여원 오른 24억5200만원, 서울 마포구 아파트의 전세 계약 5억원 등으로 건물 재산 30억1240만원을 보유했다. 주식도 기존의 15억원 상당에서 증시 상승으로 18억9600만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17억4306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부부 공동 명의의 경기 안양 아파트와 세종 아파트,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아파트 등으로 15억22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 4억여원과 채무 3억여원도 있다.
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원장은 서울 성북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포함해 9억7505만원을 신고했다.
이스란 전 보건복지부 1차관은 47억1052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3월 정기 재산변동사항 당시 공개된 40억7155만원에서 6억3896만원이 증가했다. 본인 명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가 공시가격 상승으로 4억원 가량 올라 21억9900만원으로 신고돼 건물 재산이 29억8700만원이 됐다. 예금도 9억557만원에서 11억4059만원으로 늘었다.
정익중 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60억6003만원을 신고했다. 기존에 공개된 51억2243만원에서 9억3759만원이 늘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가 5억여원 오른 24억5200만원, 서울 마포구 아파트의 전세 계약 5억원 등으로 건물 재산 30억1240만원을 보유했다. 주식도 기존의 15억원 상당에서 증시 상승으로 18억960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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