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0일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버풀=AP/뉴시스] 비틀스](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1245198_web.jpg?rnd=20260511160140)
[리버풀=AP/뉴시스] 비틀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세기 팝 음악의 결정체이자 대중음악의 문법을 다시 쓴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The Beatles)'의 발자취를 집약한 팝업스토어가 서울에서 열린다.
20일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에 따르면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이 오는 24~30일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펼쳐진다.
비틀스의 음악적 유산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이번 공간에서는 서울 한정판 티셔츠를 비롯해 일본판 머천다이즈, 모자, 키링 등 20여 종의 굿즈와 바이닐(LP)을 선보인다.
청음과 시각적 경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와 KT지니뮤직이 협업한 리스닝존에서는 런던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음향 유산을 계승한 스피커와 헤드폰을 통해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명반 '애비 로드(Abbey Road)' 커버를 재현한 포토존과 밴드의 연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월이 들어선다. 오는 30일 오후 3시와 4시에는 배순탁 음악평론가가 비틀스의 음악적 궤적과 유산을 짚는 토크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향후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으로 순회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에 따르면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이 오는 24~30일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펼쳐진다.
비틀스의 음악적 유산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이번 공간에서는 서울 한정판 티셔츠를 비롯해 일본판 머천다이즈, 모자, 키링 등 20여 종의 굿즈와 바이닐(LP)을 선보인다.
청음과 시각적 경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와 KT지니뮤직이 협업한 리스닝존에서는 런던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음향 유산을 계승한 스피커와 헤드폰을 통해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명반 '애비 로드(Abbey Road)' 커버를 재현한 포토존과 밴드의 연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월이 들어선다. 오는 30일 오후 3시와 4시에는 배순탁 음악평론가가 비틀스의 음악적 궤적과 유산을 짚는 토크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향후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으로 순회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