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밤… 야간관광 매력 더한다
![[여수=뉴시스] 여수밤바다를 달리는 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9142_web.jpg?rnd=20250403161549)
[여수=뉴시스] 여수밤바다를 달리는 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광주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맞아 여수시티투어의 대표 야간 코스인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를 확대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9월8일부터 10월31일까지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를 확대 운행해 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올해 선보인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EDM DJ 공연을 접목한 버스킹으로 호응 얻고 있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움직이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동항 프리마켓 경유 코스를 비롯해 탑승객의 사연을 받아 케이크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사랑의 세레나데',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여수 퀴즈 팡팡'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에만 운영돼 평일 운행 확대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관광객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확대 편성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의 열기를 야간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평일 특별 운행을 준비했다"며, "섬박람회와 함께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여수시에 따르면 9월8일부터 10월31일까지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를 확대 운행해 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올해 선보인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EDM DJ 공연을 접목한 버스킹으로 호응 얻고 있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움직이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동항 프리마켓 경유 코스를 비롯해 탑승객의 사연을 받아 케이크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사랑의 세레나데',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여수 퀴즈 팡팡'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에만 운영돼 평일 운행 확대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관광객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확대 편성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의 열기를 야간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평일 특별 운행을 준비했다"며, "섬박람회와 함께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