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상담부터 구제까지 '원스톱' 처리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지역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지원을 위한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가 오는 9월 1일부터 경북도청에서 가동된다.
20일 경산시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신속하고 종합적인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경북도에 지원센터가 설치돼 운영에 들어간다.
지원센터는 전세피해 상담부터 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주요 서비스는 법률상담, 경매·공매 절차안내, 금융 및 주거지원 연계 등이다.
안전한 계약요령 교육과 권리관계 확인, 맞춤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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