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CM과 방예원 (사진=방예원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914_web.jpg?rnd=20260820133143)
[서울=뉴시스] KCM과 방예원 (사진=방예원 SNS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KCM 아내 방예원이 결혼 15년 만에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방예원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저 혼자만 너무 신나 보이네요. 오빠는 더워서 지쳤었나 봐요. 예쁘게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본식드레스 어떤 걸 고르면 좋을지 너무너무 고민돼요. 드레스가 다 예뻐서 어렵네요"라고 덧붙였다.
방예원은 지난 19일 메인 웨딩 화보를 공개한 뒤 다른 의상을 입고 찍은 콘셉트 화보를 새롭게 공개했다.
사진 속 방예원은 아이보리 톤의 레이어드 원피스를 입었다.
상의 앞판엔 자잘한 프릴과 러플 장식이 들어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뜨개질 소재의 모자와 메리제인 구두를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0월 정식 결혼식을 진행한다.
KCM은 2012년 첫째 딸을 얻은 뒤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사정으로 식을 올리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