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준호. (사진=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897_web.jpg?rnd=20260820132050)
[서울=뉴시스] 김준호. (사진=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김준호가 배우 정우성 성대모사에 도전한다.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곽범이 전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준호는 숙소에서 정우성 성대모사를 시도한다.
김준호는 "사과해요. 나한테!"라며 정우성의 표정과 제스처를 따라 한다. 이를 본 장동민은 "저게 뭐야"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김준호는 "그럼 네가 해봐!"라며 장동민에게 성대모사를 권한다.
장동민은 "안녕하세요. '장우성'입니다!"라고 말한 뒤 정우성 성대모사에 나선다. 하지만 도중 웃음을 참지 못하자 김준호와 김대희는 "지금 뭐하는 거냐? 진심으로 하라니까!"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웃다가 눈물까지 흘린 뒤 "갑자기 기쁜 일이 생각나서"라고 해명한다.
이어 정우성 성대모사로 알려진 곽범이 직접 나서고, 홍인규 역시 성대모사 대결에 가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