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비계 철거작업 70대, 10m 추락…어깨·팔 등 부상

기사등록 2026/08/20 1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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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0일 오전 8시42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의 한 다리에서 비계 철거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약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A씨가 어깨와 팔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다리 내진 보강 점검을 위해 설치된 비계를 철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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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비계 철거작업 70대, 10m 추락…어깨·팔 등 부상

기사등록 2026/08/20 12:2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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