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도로서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에서 끼어드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피하려던 시내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승객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9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급정거해 승객들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7명 중 쇄골 통증을 호소한 30대 등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승객 23명은 각자 병원을 찾거나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SUV 차량이 끼어들어 버스가 급정거하는 비접촉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9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급정거해 승객들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7명 중 쇄골 통증을 호소한 30대 등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승객 23명은 각자 병원을 찾거나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SUV 차량이 끼어들어 버스가 급정거하는 비접촉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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