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21일부터 26일까지 B tv 특집관 편성
상영작 34편, 구매 금액 100% B 캐시 적립
![[서울=뉴시스] SK브로드밴드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을 B tv 특집관에서 21일부터 26일까지 시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SKB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532_web.jpg?rnd=20260820091122)
[서울=뉴시스] SK브로드밴드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을 B tv 특집관에서 21일부터 26일까지 시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SKB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을 모은 'B tv 특집관'을 운영한다.
SK브로드밴드는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을 B tv 특집관에서 21일부터 26일까지 시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마다 영화제를 후원하고 상영작을 B tv 특집관으로 편성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집관에서는 국내외 상영작 34편을 만날 수 있다.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에어기타 재회에 도전하는 아가트를 그린 아폴린 앙드레이 감독의 '레이디 아틸라', 제3국에서 태어난 소녀가 탈북민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장주선 감독의 '의주의 언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편지를 전하려 팬 사인회 티켓을 구하는 혜진의 분투를 따라가는 양도혜 감독의 'To YOU(;너에게)' 등이 대표작이다.
상영작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의 100%를 B 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B 캐시를 적립받는다. 구매 편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도서와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공한다.
또 22일 하루만 'To YOU(;너에게)', '하와이에는 공룡이 산다', '창신동 마트', '레이디 아틸라', '웰컴 투 셋' 등 5편을 무료로 선보이기로 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다양한 시선의 이야기가 계속 만들어지려면 그 작품을 찾는 관객이 있어야 한다"며 "영화제 후원과 특집관 운영으로 작품과 관객이 만나는 접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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