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리 (사진=유리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578_web.jpg?rnd=20260820092939)
[서울=뉴시스] 유리 (사진=유리 SNS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로 다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유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효리수 데뷔만 하고 바로 컴백할게 제주야"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 찍은 여러 일상 사진을 모아서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카페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유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가벼운 옷차림과 빈티지 액세서리로 수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파란색 민소매를 입고 있는 유리의 양 팔에 새겨진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꾸밈없는 모습에 타투로 개성을 더해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게시물에는 유리가 길거리에서 진돗개와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도 담겼다.
한편 유리가 속한 효리수는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이 결성한 3인조 프로젝트 유닛 그룹이다.
이들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노래 '별이 쏟아지는 밤' 즉석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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