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왼쪽)과 김성하 인천서해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6311_web.jpg?rnd=20260819174700)
[인천=뉴시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왼쪽)과 김성하 인천서해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서해구문화재단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병원과 문화예술 기관의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 공동 추진 ▲홍보 협력 및 시설 연계 캠페인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이번 협약은 대학병원과 문화예술 기관의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 공동 추진 ▲홍보 협력 및 시설 연계 캠페인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인천 계양구는 최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취임 후 처음 회의에 참석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에서는 2분기 안전·보건관리 추진 실적과 산업재해 발생 현황, 올해 정기 위험성평가 결과 등을 공유하고 안전보호구 지급 기준 수립과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등을 논의했다.
계양구는 위험성평가를 통해 1979건의 작업을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이 확인된 109건에 대해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 또 추락·비산 등 작업 상황별 필수 보호구 지급 기준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구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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