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온몸이 구릿빛…노란색으로 맞춘 발랄 패션

기사등록 2026/08/19 10:47:3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황정음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황정음 SNS 캡처 )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온몸이 구릿빛으로 변한 모습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노랑 노랑 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노란색 셔츠와 노란색 백을 멘 채 거리를 활보했다.

특히 노란색 의상과 대비되는 구릿빛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정음은 손을 흔들며 해맑은 표정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했다.

그는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한 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황정음, 온몸이 구릿빛…노란색으로 맞춘 발랄 패션

기사등록 2026/08/19 10:47:3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