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화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짝이는 은하수와 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_mariahwasa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733_web.jpg?rnd=20260819110704)
[서울=뉴시스] 가수 화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짝이는 은하수와 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_mariahwasa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가수 화사가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화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짝이는 은하수와 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욕실에서 양치질을 하거나 계단에 털털하게 걸터앉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톱에 검정색 볼레로 가디건,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표정도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속 화사의 탄탄한 체형과 잘록한 허리 라인도 시선을 모았다. 화사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화사는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당시 화사는 "일주일에 세 번 PT 받고 일주일 내내 러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모습과 맞물리며 화사의 운동 습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사가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꼽힌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하고 있다. 달리기는 심박수와 호흡이 크게 증가하고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실시할 경우 고강도 운동에 해당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수면의 질과 기분 개선, 체중 관리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무리하게 강도를 높이기보다 걷기나 가벼운 달리기부터 시작해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 시간과 강도를 서서히 늘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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