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

(사진=버거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버거킹이 치킨과 비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몬스터 맥시멈' 3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몬스터 맥시멈'은 치킨과 비프 패티의 조합의 '몬스터와퍼'와 압도적인 볼륨감을 앞세운 '맥시멈' 시리즈를 결합한 제품이다.
기존 몬스터와퍼의 치킨을 프리미엄 닭다리살 '치킨킹' 패티로 업그레이드하고,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를 조합했다. 또 버거킹 특유의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 베이컨과 솔트&페퍼 시즈닝으로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비프 패티 수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 '몬스터 맥시멈 2', '몬스터 맥시멈 3'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기본형인 '몬스터 맥시멈'은 치킨킹 패티 1장과 비프 패티 1장을 담았다. '몬스터 맥시멈 2'와 '몬스터 맥시멈 3'는 직화 비프 패티를 각각 2장, 3장으로 늘렸다. 패티만 최대 4장에 달하는 볼륨감을 느낄 수 있다.
'몬스터 맥시멈' 3종은 내년 2월 23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압도적인 볼륨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신제품만의 차별화된 존재감과 강렬한 인상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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