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 영천시 도동 네거리 교통 사고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326_web.jpg?rnd=20260819072055)
[영천=뉴시스] 영천시 도동 네거리 교통 사고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19.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9일 오전 4시3분께 경북 영천시 도동 네거리에서 덤프트럭과 생활폐기물 수거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흙이 쏟아지고 차량 2대와 가로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또 폐기물 수거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2명과 40대 1명이 숨지고 50대 덤프트럭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흙이 쏟아지고 차량 2대와 가로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또 폐기물 수거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2명과 40대 1명이 숨지고 50대 덤프트럭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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