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아프리카의 카메룬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사이의 국경 마을에서 18일(현지시간) 금광 한 곳이 무너져서 수 십명의 광부들이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현지 목격자들과 언론 매체들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