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정리 작업 중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8일 오후 5시 41분께 대전 대덕구 신일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곧바로 장비 25대와 인력 74명을 투입, 13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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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8 18:14:03

기사등록 2026/08/18 18:1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