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성애병원 1명·여의도성모병원 2명 이송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17/08/14/NISI20170814_0000030591_web.jpg?rnd=2017081416105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앞에서 시승 차량의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차량은 해외 유명 브랜드 차량으로 파악됐다.
18일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7분께 IFC 앞에서 차대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차량 중 한 대에는 2명이, 다른 한 대에는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환자 3명이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신길성애병원으로, 나머지 2명은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2대와 인력 6명이 출동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시승차로 출발 직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7분께 IFC 앞에서 차대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차량 중 한 대에는 2명이, 다른 한 대에는 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환자 3명이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신길성애병원으로, 나머지 2명은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2대와 인력 6명이 출동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시승차로 출발 직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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