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문화의집이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를 개최했다. (사진=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5061_web.jpg?rnd=20260818155404)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문화의집이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를 개최했다. (사진=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문화의집이 광복절 기념 공연 '청소년, 기억을 무대로 잇다'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의 하나다. 청소년들은 역사교육과 근대골목투어, 플래시몹 안무, 디지털 드로잉 등을 진행했다.
광복절 기념 공연에서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플래시몹에 이어 청소년 10개팀이 밴드·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 8·15 태극아트 진행
대구 수성구는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가 광복절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들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초등학생 27명은 태극기 티셔츠와 대형 태극기에 손도장을 찍고 무궁화 꽃으로 대한민국 지도를 꾸미며 공동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31일까지 함장복지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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