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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진=국민통합위원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8일 서민 가구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자산 형성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민통합위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과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특위는 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공공주택 분야 학계·연구기관 등 전문가 총 9인으로 구성된다.
이번 특위는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를 복원하고 공공주택 공급확대와 질적 혁신을 이끌어낼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앞으로 ▲공공주택의 안정적 공급확대 ▲공공주택의 질적 향상 ▲공공주택의 공공성 제고와 합리적 배분 등을 중심으로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이 높은 정책과제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달 특위위원장은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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