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출시 앞두고 BIC 2026 현장 시연
![[서울=뉴시스] 컴투스홀딩스가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작 '론 셰프'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BIC 2026)에서 선보였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880_web.jpg?rnd=20260818135334)
[서울=뉴시스] 컴투스홀딩스가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작 '론 셰프'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BIC 2026)에서 선보였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홀딩스가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작 '론 셰프'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BIC 2026)에서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IC는 국내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컴투스홀딩스는 행사 기간 방문객들이 두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 부스를 운영하고 이용자의 반응을 살폈다.
프로젝트 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픽셀 아트와 독특한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국내외 게임 행사에서 작품을 선보여왔다.
스페이스 리볼버는 스테이지 맵을 회전하거나 중력을 활용해 공간을 탈출하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지난해 열린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으로 PC 스팀과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는 두 작품을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