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슈피겐코리아가 상반기 매출액과 수익성 모두 대폭 개선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슈피겐코리아는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2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3.3%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35억원으로 9.1% 늘었다. 영업이익률 역시 5.0%에서 10.6%로 2배 이상 상승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매출 증가 수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관리된 반면, 공급망 효율화와 다변화를 통해 제조원가를 대폭 절감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상반기부터 이어온 원가 절감 기조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며 "신규 아이폰 출시에 맞춰 관련 액세서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슈피겐코리아는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2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3.3%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35억원으로 9.1% 늘었다. 영업이익률 역시 5.0%에서 10.6%로 2배 이상 상승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매출 증가 수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관리된 반면, 공급망 효율화와 다변화를 통해 제조원가를 대폭 절감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상반기부터 이어온 원가 절감 기조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며 "신규 아이폰 출시에 맞춰 관련 액세서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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