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모델보다 규모 3배 이상 확대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 발전 계획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LG전자가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5.07.07.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20878968_web.jpg?rnd=20250707145502)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LG전자가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5.07.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LG는 LG AI연구원의 인공지능(AI) 모델인 'K-엑사원(K-EXAONE)'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LG AI연구원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함급 초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이전 모델보다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하고, 초대형 모델의 학습과 추론 전반에 걸친 기술적 도전을 진행했다.
LG AI연구원은 이번 단계에서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K-엑사원을 국내를 대표하는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AI를 넘어 글로벌 선도 모델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소형 모델만으로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동일한 스케일 체급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을 구현해 내는 것을 목표로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 AI연구원은 한 달 뒤 토크 콘서트를 열고, 향후 기술 개발 방향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G AI연구원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함급 초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이전 모델보다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하고, 초대형 모델의 학습과 추론 전반에 걸친 기술적 도전을 진행했다.
LG AI연구원은 이번 단계에서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K-엑사원을 국내를 대표하는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AI를 넘어 글로벌 선도 모델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소형 모델만으로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동일한 스케일 체급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을 구현해 내는 것을 목표로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 AI연구원은 한 달 뒤 토크 콘서트를 열고, 향후 기술 개발 방향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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