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태호 PD(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714_web.jpg?rnd=20260818111126)
[서울=뉴시스]김태호 PD(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태호 PD가 '무한도전'을 돌아봤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김태호 PD가 출연했다.
그는 "기억이 왜곡되지 않나. 하면서는 매주 재미있네 재미없네 시청률 떨어졌네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결과적으로 지난 다음에는 재밌는 것, 즐거웠던 것만 기억난다"고 했다.
아울러 "그때 겪었던 아픔까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박명수는 "아픔은 잘 기억 안 나. 그때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만 난다"고 거들었다.
김태호 PD는 "이번 주 재미없겠다 싶으면 저는 그 주말 인터넷을 안 한다. '굳이 (악플을 보고) 보고 상처를 왜 받아야지 이 즐거운 시간에'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은 다 '무한도전'하면 배웠던 것 같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김태호 PD가 출연했다.
그는 "기억이 왜곡되지 않나. 하면서는 매주 재미있네 재미없네 시청률 떨어졌네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결과적으로 지난 다음에는 재밌는 것, 즐거웠던 것만 기억난다"고 했다.
아울러 "그때 겪었던 아픔까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박명수는 "아픔은 잘 기억 안 나. 그때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만 난다"고 거들었다.
김태호 PD는 "이번 주 재미없겠다 싶으면 저는 그 주말 인터넷을 안 한다. '굳이 (악플을 보고) 보고 상처를 왜 받아야지 이 즐거운 시간에'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은 다 '무한도전'하면 배웠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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