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린 17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막 축포가 터지고 있다.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전은 50개 종목(정식 48, 시범 2)에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1527명)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8791명(선수 1만9418명, 임원 9373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격과 승마, 족구, 사이클 도로 등의 종목을 제외한 전 경기가 부산 전역 82곳에서 23일까지 열전에 들어간다. 2025.10.17.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7/NISI20251017_0021018592_web.jpg?rnd=2025101719165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린 17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막 축포가 터지고 있다.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전은 50개 종목(정식 48, 시범 2)에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1527명)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8791명(선수 1만9418명, 임원 9373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격과 승마, 족구, 사이클 도로 등의 종목을 제외한 전 경기가 부산 전역 82곳에서 23일까지 열전에 들어간다. 2025.10.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총 2만9044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인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전국체전 참가 선수는 남자 1만2435명, 여자 7141명을 합해 1만9576명이고, 임원은 9468명이다. 지난해 2만8791명과 비교해 235명이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체전 참가 신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국체전 대진 추첨을 실시한다.
올해 28개 토너먼트 경기 종목, 417개 세부종목을 대상으로 전산 프로그램 기반의 자동 대진 추첨 방식을 도입한다.
대한체육회는 "자동 대진추첨은 기존 현장 추첨 방식에서 발생하던 시·도 및 종목단체 관계자의 이동과 대기 부담을 줄이고, 전산 프로그램의 자동 무작위 배정을 통한 대진 편성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대진 추첨에는 보안 난수 알고리즘을 적용한 전산 프로그램이 활용되며, 추첨 대상 순서를 무작위로 배정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다.
추첨 과정과 결과는 현장 화면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동시에 공개한다.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체전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체육회는 "올해 전국체전 참가 선수는 남자 1만2435명, 여자 7141명을 합해 1만9576명이고, 임원은 9468명이다. 지난해 2만8791명과 비교해 235명이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체전 참가 신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국체전 대진 추첨을 실시한다.
올해 28개 토너먼트 경기 종목, 417개 세부종목을 대상으로 전산 프로그램 기반의 자동 대진 추첨 방식을 도입한다.
대한체육회는 "자동 대진추첨은 기존 현장 추첨 방식에서 발생하던 시·도 및 종목단체 관계자의 이동과 대기 부담을 줄이고, 전산 프로그램의 자동 무작위 배정을 통한 대진 편성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대진 추첨에는 보안 난수 알고리즘을 적용한 전산 프로그램이 활용되며, 추첨 대상 순서를 무작위로 배정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다.
추첨 과정과 결과는 현장 화면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동시에 공개한다.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체전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