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빵 먹고, 당기는 거 다 먹으니 20㎏ 쪄" 토로

기사등록 2026/08/18 1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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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유미(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유미(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임신 당시 20㎏이 쪘다고 고백했다.

아유미는 15일 방송한 MBN '동치미'에 출연했다.

아유미는 "원래 하루에 한 끼만 먹었는데, 남편은 세 끼를 먹는 사람이라 같이 먹으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을 하면서 남편의 유전자가 그런지 빵이 너무 먹고 싶더라. 남편이 빵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빵도 먹고, 당기는 걸 다 먹으니 20㎏가 쪘다. 마흔도 넘으니 살도 빠지기 힘들더라"고 했다.

그는 "육아를 하면서 남편이 잔소리를 하니 스트레스고 예민해져서 또 먹게 되더라"고 했다.

가정의학과 의사 박용우는 "체중은 내 건강의 대리 지표다. 지금 체중에서 모든 것이 다 좋으면 이게 나한테 건강 체중인 것이다. 20대 때 체중이 건강 체중이 아니다"고 했다.

또 "그때 체중으로 돌아가려 하면 근육만 빠진다. 내 나이에 건강할 수 있는 체중을 세팅해야 한다. 체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제가 건강하고 가볍게 느껴지면 그게 건강 체중"이라고 했다.

아유미는 2022년 1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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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빵 먹고, 당기는 거 다 먹으니 20㎏ 쪄" 토로

기사등록 2026/08/18 11:35: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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