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초광역 전문대학 앵커사업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658_web.jpg?rnd=20260818104421)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초광역 전문대학 앵커사업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초광역 전문대학 앵커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비전대를 비롯해 군산간호대, 군장대, 목포과학대, 전남과학대, 전북과학대, 전주기전대, 순천제일대, 청암대, 제주관광대 등 호남·제주권 10개 전문대학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 대학들은 권역별 앵커사업 우수사례와 지산학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공동사업 추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제일대 박노춘 부총장의 'AI(인공지능) 시대 창의성과 인성' 특강과 10개 대학의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사업단장 간담회에서는 일회성 교류를 탈피해 실질적인 결실을 볼 수 있는 초광역 공동 프로그램 발굴과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모았다.
전주비전대는 앞으로 초광역 공동 교육과 산학협력, 지역 현안 해결 프로그램 등 대학 간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병훈 총장은 "초광역 전문대학 간 연계와 협력은 각 대학의 특화 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 및 산업과의 상생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공유회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근상 전주비전대 앵커사업단장은 "각 대학이 축적한 노하우와 우수 성과를 결합해 초광역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며 "전주비전대가 중심이 되어 참여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지역-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역혁신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에는 전주비전대를 비롯해 군산간호대, 군장대, 목포과학대, 전남과학대, 전북과학대, 전주기전대, 순천제일대, 청암대, 제주관광대 등 호남·제주권 10개 전문대학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 대학들은 권역별 앵커사업 우수사례와 지산학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공동사업 추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제일대 박노춘 부총장의 'AI(인공지능) 시대 창의성과 인성' 특강과 10개 대학의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사업단장 간담회에서는 일회성 교류를 탈피해 실질적인 결실을 볼 수 있는 초광역 공동 프로그램 발굴과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모았다.
전주비전대는 앞으로 초광역 공동 교육과 산학협력, 지역 현안 해결 프로그램 등 대학 간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병훈 총장은 "초광역 전문대학 간 연계와 협력은 각 대학의 특화 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 및 산업과의 상생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공유회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근상 전주비전대 앵커사업단장은 "각 대학이 축적한 노하우와 우수 성과를 결합해 초광역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며 "전주비전대가 중심이 되어 참여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지역-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역혁신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